고객이 안고 오는 것

렌더된 HTML 안에 색인 단서가 비어 있다

SPA·헤드리스 CMS 의 페이지는 첫 응답에 본문이 없을 때가 많다. 렌더 큐가 길어진 한 페이지는 한 분기 동안 색인에서 자기 자리를 못 찾는다. 안에서는 그 자리를 짚기 어렵다.

사이트맵 점검부터 본다 →
내가 하는 것

GSC URL 검사와 렌더된 HTML 을 같은 책상에 편다

한 페이지의 색인 요청, 렌더된 HTML, 사이트맵 한 줄을 같은 새벽에 같이 본다. 큐가 길어진 자리를 메모로 표시하고, 다음 새벽 한 번 더 본다. 한 단락에 한 동작만 남긴다.

리다이렉트 체인 점검 →
이번 분기 결

한 줄로 적은 운영 결

9년
메모철 누적
273
함께 본 사이트 누적
약 1,200
주간 점검 페이지
1인
운영 인원

JS 렌더링 SEO 에 대해 자주 받는 질문

JS 렌더링 페이지가 색인이 안 될 때 어디부터 봅니까?
GSC URL 검사로 렌더된 HTML 을 본다. 본문이 비어 있으면 하이드레이션 자리부터 본다. 본문이 있으면 캐노니컬·사이트맵 한 줄을 본다. 한 페이지씩 따라간다.
렌더 큐가 길어지는 흔한 자리가 있나요?
초기 응답이 빈 SPA, 무거운 client-only 라우팅, 동적 메타 태그 자리에서 거의 반복된다. 9년치 메모철에 같은 자리가 적혀 있다.
SSR 로 전부 바꾸는 게 답입니까?
한 사이트의 한 페이지부터 본다. 전부 바꾸는 판단은 매주 점검 한 분기를 본 다음에야 가능하다. 짧은 약속은 하지 않는다.
헤드리스 CMS 사이트도 점검 대상이 되나요?
된다. 한 분기에 만난 사이트의 약 절반이 헤드리스 운영이다. 사이트맵·캐노니컬·렌더 큐의 결이 일반 사이트와 다르다.
결과는 언제부터 보입니까?
한 페이지의 렌더된 HTML 이 채워질 때 짧으면 한 주 안에 색인이 다시 잡힌다. 사이트 전체는 한 분기 단위로 본다. 분기 메모철로 같이 본다.

한 페이지부터 같이 본다

GSC URL 검사 화면 하나만 준비하면 된다. 짧은 첫 통화로 렌더 큐의 한 자리를 같이 짚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