의뢰 전 점검표
한 분기, 같은 자리
작업 분야 자세히- 공방 규모
- 혼자 하는 일이다. 한 분기에 새로 받는 매체는 한정된다. 관리 미디어 수 273 의 누적이 책상 한 자리에서 이어진다.
- 작업 분야
- 구글 뉴스 색인 진입, Top Stories 전략, 저자/Authority 페이지 정비, 정정·E-E-A-T 가이드 작성. 이 네 가지만 한다. 그 외 분야 의뢰는 정중히 거절한다.
- 기간 단위
- 한 분기 단위로 받는다. 첫 주 점검 노트로 시작해 분기 끝에 매체별 한 파일을 인쇄해 인계한다. 다음 분기 연장은 같은 자리에 이어 적는다.
- 이전 결과
- 9년간 Top Stories 등장 횟수 34. 구글 뉴스 색인율 4 단계까지 잔손질로 끌어올린 노트가 책상 위에 있다. 마감 직전 한 번 더 본 자리들의 누적이다.
- 회신 시점
- 메일은 다음 새벽까지 한 번에 답한다. 자리가 차 있으면 다음 분기 첫 주에 답이 간다. 답이 늦은 자리는 노트에 표지로 표시해 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