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CH 리다이렉트 체인 한 줄 줄이는 일

리다이렉트 체인은 새로 박는 일보다
한 줄 줄이는 일이 더 어렵다

체인은 매주 자란다. 한 번 박힌 301 위에 다음 분기 새 301 이 한 줄 더 쌓인다. 같은 자리에서 같은 모양으로 풀고, 캐노니컬 잠금이 풀린 자리를 그 새벽에 메모로 닫는다.

9년치 메모철에 같은 자리가 적혀 있다
커머스 상품 URLB2B 도메인 통합독립 미디어 슬러그 변경헤드리스 CMS 마이그레이션다국어 hreflangamp · m. 도메인 정리
점검 흐름

체인 한 줄을 줄이는 흐름

01 TRACE

한 페이지의 체인을 끝까지 따라간다

URL 하나의 301 사슬을 처음 박힌 줄까지 거슬러 본다. 사슬의 마디마다 캐노니컬 잠금이 풀린 자리가 있다. 그 자리를 메모로 표시한다.

02 REDUCE

한 줄을 줄여 다음 새벽에 한 번 더 본다

사슬 중간의 한 줄을 줄여 끝점으로 바로 잇는다. 한 번에 다 줄이지 않는다. 한 줄 줄이고, 다음 새벽 한 번 더 보고, 그 다음 한 줄을 줄인다.

03 LOCK

줄인 자리를 메모철에 같은 자리로 박는다

9년치 메모철과 같은 모양으로 적는다. 어느 분기에 풀리기 쉬운 자리인지 미리 적힌 메모가 있다. 그 위에 한 줄을 더 적는다.

이번 분기 사이트맵 한 줄 메모의 결

9년 메모철 누적

같은 사이트의 같은 사이트맵을 매주 펴 보고 한 줄 차이를 적은 노트가 9년치 쌓였다.

약 1,200 주간 점검 페이지

한 주에 사이트맵과 캐노니컬을 끝까지 따라가 본 페이지의 수. 자동 집계가 아니라 메모 기준이다.

1인 운영 인원

정하는 손도 한 사람, 메모도 한 사람의 메모다. 첫 통화부터 분기 메모철까지 같은 사람이 적는다.

리다이렉트 체인에 대해 자주 받는 질문

리다이렉트 체인 한 줄을 손볼 때 어떤 메모를 남기시나요?
어느 줄을 어떤 줄로 줄였는지, 줄이기 전 사슬 길이와 줄이고 난 길이, 캐노니컬 잠금의 위치 한 줄을 적는다. 길게 안 적는다. 다음 새벽에 다시 보기 좋은 형식으로 남긴다.
체인이 매주 자라는 이유가 있나요?
마이그레이션·슬러그 변경·다국어 추가가 일어날 때마다 새 301 이 기존 사슬 위에 한 줄씩 쌓이는 게 가장 흔하다. 한 번 자란 자리는 같은 분기에 또 자란다.
한 번에 다 줄이는 게 낫지 않나요?
한 번에 다 줄이면 사이트맵·캐노니컬·hreflang 중 한 줄이 풀린다. 한 줄을 줄이고 다음 새벽에 한 번 더 보는 게 9년치 메모로 굳은 결이다. 빠르게 하는 척은 하지 않는다.
캐노니컬 잠금이 같이 풀리지는 않나요?
체인을 줄이는 자리에서 거의 같이 풀린다. 그 자리는 메모철에 같은 자리로 박혀 있다. 줄인 새벽에 캐노니컬 한 줄을 한 번 더 잠근다.
체인 점검만 단독 의뢰가 가능합니까?
가능하다. 한 분기를 기본 단위로 운영하지만, 체인 한 자리만 보는 단독 점검도 진행한다. 첫 통화 한 번에 사슬 한 줄을 같이 본다.
체인 한 줄을 같이 본다

체인 한 줄을 줄이는 작업.

짧은 첫 통화 한 번으로 시작한다. 어느 줄부터 줄일지 그 자리에서 같이 본다. 분기 단위로 종료할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