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TE 9년치 한 줄 차이 메모

캐노니컬 잠금이 풀린 자리.
어제와 같은 새벽, 한 줄 차이.

캐노니컬 잠금이 풀린 자리, 사이트맵 한 줄이 다시 잡힌 자리, 렌더 큐에서 한 분기 멈춰 있던 한 페이지. 같은 자리를 매주 펴 보고 한 줄로 적었다.

메모철에 같은 자리가 적혀 있는 사이트 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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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새벽의 결

오늘 새벽에 본 자리는 이렇게 적힌다

01 OPEN

어제 메모 위에 오늘 한 줄을 더한다

9년치 노트철은 어제와 같은 자리에서 시작한다. 어제 본 자리 옆에 오늘 본 자리를 한 줄로 적는다. 한 줄 차이만 남긴다.

02 TRACE

한 페이지의 사이트맵·로그·렌더 큐를 따라간다

한 페이지를 정해 사이트맵 한 줄, 캐노니컬 한 줄, 로그 파일 한 줄, 렌더된 HTML 한 줄을 같은 책상에 펴 놓는다. 다른 자리는 다음 새벽으로 미룬다.

03 CLOSE

다음 새벽에 다시 볼 자리를 표시한다

닫지 못한 자리는 표시만 남긴다. 다음 새벽에 같은 자리에서 한 번 더 본다. 한 번에 다 끝내는 척은 하지 않는다.

메모와 운영에 대해 자주 받는 질문

9년치 메모는 어떤 형식으로 쌓아두십니까?
한 페이지 한 줄. 한 줄에 한 동작. 사이트별로 폴더 하나, 분기별로 노트 한 권. 같은 형식이라 어제 본 자리를 오늘 새벽에 다시 찾기 좋다.
한 사람이 273개 사이트를 본다는 게 가능한가요?
모든 사이트를 매주 보지는 않는다. 분기 단위로 들여다보는 사이트와 매주 한 번 보는 사이트가 나뉘어 있다. 같은 형식의 메모철이라 가능하다.
혼자 일하시는 이유가 있나요?
정하는 손도 한 사람, 메모도 한 사람으로 두기 위해서다. 사이트맵 한 줄을 누가 봤는지 헷갈리는 자리가 9년치 메모철에는 없다.
급한 일도 받습니까?
급한 일은 그 새벽에 보고, 결과는 그 새벽에 같이 본다. 다만 일주일치를 한 번에 끝내는 일은 받지 않는다. 한 줄씩 한 새벽씩이다.
다른 SEO 작업장과 같이 일해본 적이 있으신가요?
있다. 콘텐츠 자리는 그쪽이 보고, 기술 자리는 내가 본다. 결과는 같은 분기 메모철에 같은 형식으로 적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