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스 SEO 한 가지

한 매체에 한 분기, 잔손질로 만든다.

구글 뉴스 색인 진입, Top Stories 전략, 저자/Authority 페이지 정비, 정정·E-E-A-T 가이드 작성. 네 가지 작업이다. 한 줄을 다섯 번 본다.

네 가지 작업

큰 전략 없이, 한 줄 차이로 만든다.

구글 뉴스 색인 진입

매체별 색인 노트로 첫 주의 자리부터 본다. 구조화 데이터 한 줄과 저자 페이지의 신뢰가 색인 진입의 기준이다. 다음 새벽까지 같은 자리를 다시 본다.

9년 누적

Top Stories 전략

Top Stories 는 운이 아니라 매일의 잔손질이다. 마감 직전 한 번 더 본 기사가 다음 새벽 표지에 올라간다. 한 매체 단위로 같은 자리를 매일 점검한다.

34회 등장

저자/Authority 페이지 정비

E-E-A-T 는 페이지가 아니라 사람을 본다. 저자 페이지 한 줄, 외부 인용 한 자리, 주제 권위의 흐름을 같은 손으로 이어 적는다. Author 권위는 그 자리에서 자란다.

매체 단위

정정·E-E-A-T 가이드 작성

정정 정책은 SEO 의 부속이 아니다. 한 줄의 정정이 색인 권위를 만든다. 매체별 한 페이지짜리 가이드로 같은 손이 점검할 수 있게 적어 둔다.

한 줄 기준
타임니스와 주제 권위

한 줄의 조용한 변경이 색인 권위를 만든다.

구조화 데이터는 한 번 박는 게 아니라 매주 한 줄씩 고치는 일이다. 타임니스는 시간이 아니라 마감 직전의 한 번 더 보기에서 온다. 주제 권위는 내부 링크 한 줄과 저자 페이지 한 자리의 누적이다. 같은 자리에 같은 의문이 남으면 새로 박는다. 의문이 사라지면 한 줄만 조용히 고친다.

  • 구조화 데이터 — 매주 한 줄, 한 매체에 한 자리
  • 타임니스 — 마감 직전 한 번 더, 다음 새벽까지
  • 주제 권위 — 내부 링크 한 줄 차이의 누적
  • 정정 정책 — 한 페이지짜리 가이드로 같은 손이 점검
공방 노트 보기

한 분기, 같은 자리

한 매체에 한 분기. 큰 전략 없이 한 줄을 본다.

01

첫 주 점검

저자 페이지, 정정 정책, 구조화 데이터 한 줄. 세 자리를 같은 손으로 본다. 색인 노트를 매체별 한 파일로 새로 연다. 메모는 그 자리에 같은 손으로 쌓는다.

02

분기 잔손질

구글 뉴스 색인 진입과 Top Stories 등장은 매일의 한 줄 차이에서 온다. 큰 변경 없이 같은 자리를 매일 다시 본다. 조용한 변경만 적는다. 마감 직전 한 번 더 본다.

03

분기 노트 인계

분기 끝에 매체별 한 파일을 인쇄해 인계한다. 같은 손이 다음 분기에도 이어 적는다. 종료를 원하면 노트 그대로 매체 책상으로 옮긴다. 인수인계는 한 봉투면 끝난다.

한 분기 같이 보낸 매체

큰 전략 대신 한 줄의 메모를 받았다.

구조화 데이터 한 줄을 새로 박지 않고 잠시 두기로 했다는 메모가 왔다. 다음 분기에 그 한 줄을 조용히 고친 결과로 구글 뉴스 색인 진입이 안정됐다. 큰 보고서는 없었다.

박서윤
산업 전문지 발행 담당

Top Stories 등장 횟수가 한 분기에 네 번 늘었다. 무슨 큰 변경이 있었는지 물었더니 마감 직전 한 번 더 본 한 줄들의 누적이라 하셨다. 노트에 같은 자리로 적혀 있었다.

정민호
독립 퍼블리셔 운영자

저자 페이지를 다 새로 만드는 줄 알았는데 한 줄 차이의 정정 가이드만 받았다. 그 한 줄이 우리 매체 E-E-A-T 점검의 기준이 됐다. 9년치 노트의 한 조각을 받은 기분이다.

최유나
테크 매체 주제 권위 책임

한 매체에 한 분기의 잔손질.

공방의 책상은 한 자리다. 한 분기에 받는 매체는 한정된다. 자리가 비면 답한다. 첫 주의 점검 노트부터 같이 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