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방 이야기

같은 일을 매일, 다른 모양으로.

시드스쿼드는 사람 한 명의 공방이다. 뉴스 SEO 한 가지만 9년째 한다. 같은 색인 진입 작업을 매일 반복해도 같은 모양은 한 번도 없었다.

공방의 자리

한 줄을 다섯 번 들여다본다.

시드스쿼드는 뉴스 SEO 만 다루는 1인 공방이다. 273개 매체의 색인 진입 노트를 9년치 쌓아두었다. 큰 그림은 다른 사람이 잘 그린다. 나는 한 줄을 본다. 같은 자리에 같은 의문이 남으면 그 자리에 메모를 한 줄 더 적는다.

뉴스·퍼블리싱 SEO 만 다루는 작은 팀입니다. 도구를 직접 운영하고, 결과를 솔직하게 적습니다.
9년치 누적

혼자 하는 일의 모양.

A · 관리 미디어

273

관리 미디어 수 273. 한 매체마다 색인 진입 노트를 같은 손으로 이어 적는다.

B · TOP STORIES

34

Top Stories 등장 횟수 34. 마감 직전 한 번 더 본 기사가 다음 새벽 표지에 올라간다.

C · 구글 뉴스

4 단계

구글 뉴스 색인율 4 단계. 한 줄의 조용한 변경이 누적되어 만든 결과다.

D · 운영 햇수

9

공방 운영 햇수. 같은 작업을 매일 반복해도 같은 모양은 한 번도 없었다.

한 분기 같이 보낸 사람들

처음 한 달은 너무 조용해서 일을 안 하시는 줄 알았다. 분기말 색인 노트를 받고 알았다. 매일 같은 자리를 보고 계셨더라. 그 잔손질이 우리 매체 저자 권위를 만들었다.
"정정 한 줄을 다섯 번 들여다보신다. 우리 매체의 색인 권위가 그 자리에서 자랐다. 큰 보고서 없이 다음 새벽 결과가 왔다."
"구조화 데이터 한 줄을 새로 박는 대신 잠시 두기로 했다는 메모를 받았다. 다음 분기에 그 한 줄을 조용히 고친 결과로 구글 뉴스 색인 진입이 안정됐다."
"타임니스가 떨어진 기사를 폐기하지 말고 잠시 두라는 메모가 가장 강한 처방이었다. 한 분기 후 그 기사가 다시 색인 권위를 회복했다."
"큰 전략을 기대하다 한 줄짜리 정정 가이드를 받았다. 그 한 줄이 우리 매체 E-E-A-T 점검의 기준이 됐다. 같은 자리에 같은 의문이 사라졌다."
공방의 원칙

한 분야만 깊게 판다.

뉴스 SEO 외 분야는 받지 않는다. 콘텐츠 마케팅, 광고 운영, 일반 기술 SEO 의뢰는 다른 곳을 안내한다. 한 매체의 9년치 노트를 같은 손이 이어 적으면 주제 권위와 타임니스의 모양이 보인다. 그 모양은 다른 분야와 섞으면 흐려진다.

  • 뉴스 SEO 한 가지만 · 다른 분야 의뢰 정중히 거절
  • 관리 미디어 수 273 · 같은 손이 이어 적은 9년치 노트
  • Top Stories 등장 횟수 34 · 매일의 잔손질이 만든 결과
  • 구글 뉴스 색인율 4 단계 · 한 줄의 조용한 변경
공방 노트 보기

공방의 책상은 한 자리다.

한 분기에 새로 받는 매체는 한정된다. 한 줄을 다섯 번 보는 시간이 필요하다. 자리가 비면 답한다.